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 “아직도 내가 왜 지역을 기록하고 연구하는 것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스스로도 갈피를 잡지 못하겠다”며 “보통 학자들은 출신지 연구를 거의 하지 않지만, 나는 마치 하늘이 점지해 준 것처럼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래서 ‘운명인가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두 스스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직도 내가 왜 지역을 기록하고 연구하는 것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스스로도 갈피를 잡지 못하겠다”며 “보통 학자들은 출신지 연구를 거의 하지 않지만, 나는 마치 하늘이 점지해 준 것처럼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래서 ‘운명인가보다…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랬지’하며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의 소망 한편 그는 우두동 출신으로 탑동초, 당진여중, 당진여고를 졸업한 후 20대 초반에 서울로 떠났다. 자녀들이 독립하고 나니 고향에 홀로 계신 어머니와 전원생활을 하고 싶어 다시 당진을 찾게 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