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먹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우리가 먹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송악읍 이주단지 참숯제주등갈비"참숯가마에서 초벌구이한 등갈비"

    갈비는 역시, 손에 들고 뜯어 먹는 재미다. 갈비라고 하면 뼈 한대에 넓적한 살이 길게 붙은 돼지갈비가 익숙한데, 뜯어 먹는 갈비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등갈비를 추천한다. 참숯제주등갈비의 대표 메뉴인 생등갈비는 돼지갈비나 삼겹살과 달리 고기의 양은 …

  2.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상 한파와 구제역 그리고 육식문화

    … 한 교수가 있다. 그는 학생들에게 “인간의 궁극적 목표는 고기를 많이 먹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당시 문학전공 청년으로서 삶의 의미를 고민하던 청년학도에게 그의 주장은 가당치 않게 여겨졌다. 물론 1970년대 후반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고기를 먹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