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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우리가 바로'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말, 우리가 지켜요”

    …재 10명의 학생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지난해 공문서에서 잘못된 언어 바로 잡기와 평소 실수하고 있는 맞춤법 바로 알고 친구에게 다시 알려주기 캠페인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올해 첫 활동으로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교내 로비에서 ‘순화어 선호도 조사’를…

  2.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5월이면 더없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학창시절 ‘스승’이다. “올해 나이 58세인 저는 중학교 3학년 당시 장난꾸러기였어요. 공부보다는 멋내기를 좋아해, 볼펜으로 교복 모자의 각을 잡곤 했죠. 그렇게 멋 부리다 선생님한테 꾸중 들었던 기억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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