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8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우리가 바로 주목받는 면천면민회”
고향을 떠난 향우들의 모임인 향우회는 일반적인 친목회나 사회단체와는 다르다. 향우회는 특별한 목적이 없다. 하나의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전부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 그래서 향우회는 즐겁고 그 즐거움을 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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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가 바로' · 인물·동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28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고향을 떠난 향우들의 모임인 향우회는 일반적인 친목회나 사회단체와는 다르다. 향우회는 특별한 목적이 없다. 하나의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전부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 그래서 향우회는 즐겁고 그 즐거움을 다…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사진은 재희가 7살, 은지가 4살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당진에 오기 바로 전에 운산에서 살았다. 이곳이 운산에 있는 유명한 목장인데 구제역이 터지고 나서는 목장을 이용할 수 없었다. 이 목장은 벚꽃길이 참 예뻤다. 우리가족 뿐만 아니라 여느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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