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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9년

4건 · '우리가 바로'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고장 참언론으로 발전하길

    …리나라는 사회전반에 걸쳐 개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개혁은 잘못된 것을 바로 잡는 단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의식을 바로 잡아 새로운 미래를 펼치는 단계에 이르러야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지역언론도 우리고장 주민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

    당진시대
  2.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 의존하시는 분, 흰머리를 이시고 주름이 세월을 헤이게 하시는 어르신, 바로 이 분들이 우리들의 아버지요, 어머니이며 우리의 고장과 우리를 키우시기에 저렇게도 늙으셨던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콧등이 시큰하면서 존경심이 더욱 떠오른다. “감사합니다” …

    당진시대
  3.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이러다 이웃의 미움이라도 사는 날이면’ ○씨가 더 끔찍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차라리 아내의 목이 잠겨버렸으면’ 하는 데까지 생각이 미친다. ○씨 자신도 전에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 아버지는 늘 말씀하셨다. 자기 자식을 낳은 여자를 함부로…

    당진시대
  4.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고 달려간 것이다. 아침 8시 반에 도착한 곳은 경기도 연천땅 청산면. 바로 다음날과 또 다음날 새벽5시, 이틀 연속으로 새마을단체의 쌀과 성품, 그리고 당진사람 150명을 실은 트럭 4대와 버스 3대, 그리고 여성단체의 차량들이 쉼없이 사랑을 싣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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