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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우리가 바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희숙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주임정치후원금이라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의 설탕 두 조각’을 이미 가지고 있다. 그 설탕 두 조각은 다름 아닌 바로 투표권과 정치후원금이며,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가는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려 있다. 정치권에 대한 실망이나 지지는 이미 국민이 투표로서 보여주고 있으며, 투표가 가진 …

    당진시대
  2.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한용우 송악읍 반촌2리 이장지금과 다른 반촌2리의 옛 모습

    …이다. 사진 속에는 당집이 없는데, 지금은 국수봉에 당집이 있다. 당집 바로 앞에 있는 느티나무를 당시 우리가 심었다. 당시 기지시우체국 직원들과 함께 나무를 식재하고 나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맨 오른쪽 앉아있는 사람이 당시 기지시우체국 차석이었…

  3.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만 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장애인복지관 이래도 되는가?

    …자 사전모의가 있었다면 기관의 크나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잘못을 바로잡아야 할 위탁법인 이사가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의아할 따름입니다. 무릎꿇고 사죄해도 시원치 않은 일인데 거듭 상처를 주고 분노하게 만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당진시복…

    당진시대
  4.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한민국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회담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등 우리가 진정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기념일이 시대의 흐름과 함께 묻혀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당진시에서도 6월1일부터 제8회 의병의 날과 제11…

    당진시대
  5.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말, 우리가 지켜요”

    …재 10명의 학생이 소속돼 있다. 이들은 지난해 공문서에서 잘못된 언어 바로 잡기와 평소 실수하고 있는 맞춤법 바로 알고 친구에게 다시 알려주기 캠페인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올해 첫 활동으로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교내 로비에서 ‘순화어 선호도 조사’를…

  6.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5월이면 더없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학창시절 ‘스승’이다. “올해 나이 58세인 저는 중학교 3학년 당시 장난꾸러기였어요. 공부보다는 멋내기를 좋아해, 볼펜으로 교복 모자의 각을 잡곤 했죠. 그렇게 멋 부리다 선생님한테 꾸중 들었던 기억이…

    당진시대
  7. 2018.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유권자 를 만나다 3 청년 한수민 당진시청년정책위원(슈미니즘 대표)“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사회”

    …한 치열한 경쟁을 거치며 청년들의 가장 중요한 관심사는 먹고 사는 일, 바로 ‘취업’이 됐다. 연애, 결혼, 육아 등 청년들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청년들은 사회와 정치에 관심을 둘 여력이 없었다. 그리고 결국 정치적으로도 소외돼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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