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의 달 특집] 박윤식 옹(97, 채운동) “휴전, 내 생애 가장 기쁜 순간”
… 동료들과 잠이 들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어 “동이 틀 무렵 깨어보니 우리가 잠든 사이 중공군이 고지를 점령해 버렸다”며 “부대 난로 연통 구멍으로 수류탄을 집어넣어 소대장을 비롯한 전우들은 숨지거나 포로로 끌려갔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윤식 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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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가 살아갈'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동료들과 잠이 들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어 “동이 틀 무렵 깨어보니 우리가 잠든 사이 중공군이 고지를 점령해 버렸다”며 “부대 난로 연통 구멍으로 수류탄을 집어넣어 소대장을 비롯한 전우들은 숨지거나 포로로 끌려갔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윤식 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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