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수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우리가 수확'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잊어버려도 좋으니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라는 말만 잊지 않아도 오늘의 수확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나는 열심히 청취하던 중 잠시 직장에 있을 때의 생각을 생각했다. “부하는 상사로부터 인정받을 때 목숨을 바쳐 일하고 여자는 남자로부터 사랑을 받을 때…

    당진시대
  2.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작년의 일이었다. 시골로 엄마와 아버지께서 이사를 한 후 작은 텃밭은 우리가족의 신선한 먹거리 창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가끔 그런 것들이 보내져서 정신없이 바쁘다 버려질때면 미안한 마음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