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잊어버려도 좋으니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라는 말만 잊지 않아도 오늘의 수확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나는 열심히 청취하던 중 잠시 직장에 있을 때의 생각을 생각했다. “부하는 상사로부터 인정받을 때 목숨을 바쳐 일하고 여자는 남자로부터 사랑을 받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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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가 수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잊어버려도 좋으니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라는 말만 잊지 않아도 오늘의 수확은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나는 열심히 청취하던 중 잠시 직장에 있을 때의 생각을 생각했다. “부하는 상사로부터 인정받을 때 목숨을 바쳐 일하고 여자는 남자로부터 사랑을 받을 때…
2008.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즘 농민과, 서민들, 비정규직 노동자들, 서민경제가 말이 아니다. 벼 수확은 15~20%가 감소했고 전기, 기름값 등 공공요금이 오르고 가스값 또한 근래 폭등했다. FTA 이행수순으로 농가등록제가 실시되면서 65세 이상 농민들을 퇴출시키고 있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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