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수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우리가 수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가 심고 키운 감자에요”

    …텃밭에서 진행된 감자 캐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직접 심은 감자가 자라 수확에 이르는 과정을 체험하며 농산물의 생산과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함께 나눠 먹었으며 남은 감자는 이달에 열린 별별얌얌캠프에 사용될 예정이다.

  2. 2019.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양파로 건강을 지키자유병기 면천농협 상무

    … 것이다. 하지만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것은 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양파도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월 말에서 6월 초순쯤 양파 밭의 양파들은 고개를 숙인다. 전문용어로 도복(倒伏)이라고 한다. 양파재배를 모르는 분들은 양파의 …

    당진시대
  3.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4.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농민은 안정적인 생산비 보장을 원한다

    …호의호식’, 말 그대로 잘 입고 잘 먹자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밥 한 공기 300원’의 의미는 농민으로 살 수 있는 기본 삶이자 권리다. 밥 한 공기 300원 그 속엔 우리 가족의 의식주 해결과 자녀의 교육, 결…

    당진시대
  5.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전통장 담그기]콩 농사부터 이웃돕기까지사랑 듬뿍! 정성 듬뿍!

    … 왔다.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한 사업이 전통장 담그기다. 직접 콩 심고 수확 새마을에서는 옛 전통방식 그대로 전통장을 손수 담가 이웃들에게 전한다. 추억의 전통장을 담그기 위해서는 꼬박 365일이 걸린다. 이에 새마을은 6월이면 직접 콩을 심고, 1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