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보피해 영세상인
‘이젠 우리가 받아내겠다' 40여명 플랭카드 들고 한보정문앞 농성 한보의 부도로 인해 피해를 본 영세상인(대표 김세환) 40여명이 한보부도 61일째를 맞는 지난 24일 한보정문 앞에서 무언의 농성을 벌였다. 오전9시 송산상거리에 집결해 한보정문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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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가 직접'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젠 우리가 받아내겠다' 40여명 플랭카드 들고 한보정문앞 농성 한보의 부도로 인해 피해를 본 영세상인(대표 김세환) 40여명이 한보부도 61일째를 맞는 지난 24일 한보정문 앞에서 무언의 농성을 벌였다. 오전9시 송산상거리에 집결해 한보정문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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