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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8년

2건 · '우리가 직접'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4.27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마을소식

    …만 재미있었다. 평소엔 알수도, 할수도 없는 좋은 경험이었다.” “...우리가 간 곳중 가장 힘들었던 곳이 아마 도로변 휴지줍기가 아니었나 싶다. 걸어서 한시간이나 되는 거리를 깨끗이 치우는 것이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다. 조그만 쓰레기는 그냥 지나치려…

    당진시대
  2.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다니다 만난 지역의 어르신네들중 한씨를 모르는 분은 없다. 한 노인은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 돈으로 무엇을 해줄 수도 없고 마음만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시기도 한다. 이유인즉 해마다 식당에 마을노인들을 모셔다 식사를 대접하고 경노당에서 봉사도 하고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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