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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무엇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우리는 무엇을'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고]최경용/대구 어느 마을의 작지만 큰 변화

    …졌지만 인간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늘 무엇인가를 목말라한다. ‘우리가 무엇을 목말라 하는가’는 현대사회가 안은 가장 시급한 화두일 것이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보았다. 대구시 어느 동에서 이웃간 담장 허물기 운동을 하는 것이었다. …

    당진시대
  2.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쉽게 하며 좌절의 쓴맛 또한 자주 본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지…

  3.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봉사회 대전·충남 환경분과 위원장 순흥고시원 원장 우리는 인정많고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

    당진시대
  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표준어의 ‘외’는 우리고장에서 ‘에’로 발음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외상(外商)’을 ‘에상’으로, ‘외갓집(外家집)’을 ‘에갓집’으로, ‘외롭다’를 ‘에롭다’로 발음하기 때문에 이곳 지명이 외목이었다면 마땅히 에메기로 불렸을 것이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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