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인재를 키우는 일은 교회가 할 일이고 우리는 작은 첫걸음을 시작한 것이죠. 신앙과 교육은 별개가 아닙니다.” 부인 방효연씨의 말이다. 이들은 한자교실 뿐 아니라 1년전엔 글을 모르는 어르신들을 위해 한글교실을 8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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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는 신앙'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세상에 빛이 되고 소금이 되는 인재를 키우는 일은 교회가 할 일이고 우리는 작은 첫걸음을 시작한 것이죠. 신앙과 교육은 별개가 아닙니다.” 부인 방효연씨의 말이다. 이들은 한자교실 뿐 아니라 1년전엔 글을 모르는 어르신들을 위해 한글교실을 8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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