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달구지의 꿈
… '풍(風)'에 좋다고 해서 오리, 기러기들은 필요한 사람들에 나눠주고 아이들이 구경한답시고 문을 열어 놓는 바람에 금계, 비둘기는 날려보내고 지금은 가식구가 단촐해졌다. 그런데 얘네들이 밥만 축내는 무위도식자가 아니고 무척 큰 일을 해내는 일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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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는 아이' · 환경·안전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풍(風)'에 좋다고 해서 오리, 기러기들은 필요한 사람들에 나눠주고 아이들이 구경한답시고 문을 열어 놓는 바람에 금계, 비둘기는 날려보내고 지금은 가식구가 단촐해졌다. 그런데 얘네들이 밥만 축내는 무위도식자가 아니고 무척 큰 일을 해내는 일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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