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춘 이중언어강사가 추천하는 “주저앉고 싶을 때 일으켜 세워줄 책”
…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처음 한국에 와서 주로 접했던 책은 요리책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음식을 만들 줄 몰라 요리책을 많이 봤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니 이주여성들이 한글 공부를 하는데 요리책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요리 사진이 크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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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는 요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처음 한국에 와서 주로 접했던 책은 요리책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음식을 만들 줄 몰라 요리책을 많이 봤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니 이주여성들이 한글 공부를 하는데 요리책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요리 사진이 크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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