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젊었을 때 한 인물 했었지~”김연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아내 강영자 씨
…이 사진 속에 있는 아들은 셋째, 넷째 아들로 고려대를 졸업한 수재다. 우연히 두 아들이 함께 졸업하게 돼 기념사진을 찍었다. 나와 아내는 5남매를 어렵게 공부시켰다. 남의 집 부모는 자식들에게 학원도 보내주고 하는데, 우리는 그럴 형편이 되지 못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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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는 우연'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사진 속에 있는 아들은 셋째, 넷째 아들로 고려대를 졸업한 수재다. 우연히 두 아들이 함께 졸업하게 돼 기념사진을 찍었다. 나와 아내는 5남매를 어렵게 공부시켰다. 남의 집 부모는 자식들에게 학원도 보내주고 하는데, 우리는 그럴 형편이 되지 못했다…
2016.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작품명: 빈칸의 아름다움 “우연히 보게 된 사진이 마음에 들어 그림을 그리게 됐습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채워야 한다는 욕심을 갖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보면서 빈칸의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아름답게 살고 싶은 마음을 담아 그림을…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많이 안타깝다. 그 옆은 지금은 퇴임한 김태환 전 당진농협 지점장이다. 우리는 달리기 대회가 있다면 언제나 출전했고 1등은 우리 것이었다. 무슨 종목이든 자신 있었을 정도로 빨랐다. 두 번째 사진은 중국 만리장성에서 아내(최월봉)와 찍은 사진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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