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눈]복기정/왜목 일출봉의 경관훼손 유감
…. 이것은 모두가 자연의 연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2001년 11월에 이렇게 좋은 대자연의 쇼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왜목을 방문하였는데 아뿔싸! 이게 웬말인가. 인간의 피조물이 바다를 가로질러 전체의 경관을 망쳐놓고 말았으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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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는 이렇게'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것은 모두가 자연의 연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2001년 11월에 이렇게 좋은 대자연의 쇼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왜목을 방문하였는데 아뿔싸! 이게 웬말인가. 인간의 피조물이 바다를 가로질러 전체의 경관을 망쳐놓고 말았으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단 말…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간의 봉사를 마치고 지금도 왜메기에서 살고 있다. ‘왜목’이라는 이름은 이렇게 우연적인 과정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따라서 지명의 유래를 따질 때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것은 왜목이 아니라 왜메기이다. 왜메기의 유래에 관한 세가지 설 왜메기의 유…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한다. 채플힐뉴스의 발행인 테드에게 어떤 특정후보를 지지하는지 물어보자 이렇게 답했다. “일단 후보자가 나오면 먼저 각 후보자를 신문사로 초대해 30분씩 인터뷰를 갖는다. 인터뷰 결과 신문사의 사설과 논설방향에 가장 근접한 후보를 지지한다. 타 후보와…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론, 그 실천이 바로 교회의 사명이라고 강조하셨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는 이웃과 아주 작은 것조차 나누지 못하는 옹졸함 속에 살고 있다. 우리의 이웃이 다 나를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음을 잊은 것 같다. 아니 잊은 게 아니라 그들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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