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면 장항리 폐품수집가 이만재씨의 색다른 세상살이
… 그것도 아주 잠시. 아주머니는 또 어느새 대견한 남편 얘기를 한다. “이렇게 가진 것 없이 살아도 형제끼리 ‘의’는 말할 수 없이 좋아요. 형이 매사를 양보하니까 동생들도 다 그런거죠. 다 헐어빠진 집이긴 하지만, 그것도 서로가 가지라고 여태 미루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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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는 이렇게'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것도 아주 잠시. 아주머니는 또 어느새 대견한 남편 얘기를 한다. “이렇게 가진 것 없이 살아도 형제끼리 ‘의’는 말할 수 없이 좋아요. 형이 매사를 양보하니까 동생들도 다 그런거죠. 다 헐어빠진 집이긴 하지만, 그것도 서로가 가지라고 여태 미루고…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었다. 한사코 장애사실을 공개할 수 없다고 우기는 가족들에게 나중에는 이렇게 울분을 터뜨렸다. “불구가 죄악입니까? 바로 당신들이 정신 장애자들입니다.”라고 복지실현의 한 몫을 하고자 장애인에게도 국민의 권리를 장애는 극복해야 할 일 결국 장애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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