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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9년

18건 · '우리는 이렇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는 것이 아니라, 혹은 지금 우리만 발전된 세상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물론 후대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는 호흡이 긴 발전을 의미한다. 전 세계 공감…UN총회에서 채택 지속가능한 발전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논의되는 것이 바로 환경이다. 최근…

  2. 201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향토문화유적 탐방에 다녀와서

    …95년 태조 4년에 유종공종(儒宗功宗)이라는 어필을 하사받았다고 한다. 우리는 한양도성 설계도 관람을 끝으로 삼봉 전도전 선생의 위패를 봉안한 문헌사를 찾아 참배를 올린 뒤, 기념관을 뒤로했다. 점심때가 되어 예약 되어 있는 최네집 부대찌개로 즐거운 …

    당진시대
  3.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이명남 목사님을 보내며

    …권에 맞서 싸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재야인사였는데, 지역에서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됐다. 이후 이 목사님은 지역 일도 마다하지 않고 앞장서주셨다. 전교조 교사가 연행됐을 때, 적벽돌 공장입주 반대시위를 하다 신평면 금천리 주민이 연행됐을 때에도 이명남…

    당진시대
  4.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故 이명남 목사 별세“가시밭길 마다치 않은 민주화·인권운동의 역사”

    …사회가 가진 문제 앞에서 이 목사님은 언제나 단단한 몫을 해주셨다”며 “우리는 목사님을 참 좋은 사람으로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병국 이사장은 “전두환 군사독재에 몸으로 항거하던 청년시절부터 민주화운동을 하던 후배들에게 항상 큰 힘…

  5.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기에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이렇게 봉사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씨 역시 “함께 봉사하니 책임감이 생겨 더 재밌게 봉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은 “봉사하며 사는 삶을 돌이켜 보면 그래…

  6.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항 매립지 헌법재판 변론 유감

    … 마음을 우리 측으로 기울게 해야 하는 커다란 숙제를 안게 됐다. 그럼 우리는 이런 엄중한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 첫째, 과거 헌재판결의 기속력 즉, 헌재가 해상도계에 대한 역사성과 어민 경제활동을 인정해야 한다. 충남도계 내에 매립된 땅은 …

  7.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위해 반드시 필요하였고, 연해주의 독립운동가들은 이를 실천했던 것이다. 이렇게 세워진 노령임시정부는 상해임시정부의 모태가 되었다. 고려인의 고통은 1937년 찾아왔다. 연해주의 18만 고려인이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를 당한 것이다. 소비에트 스탈린은 고…

    당진시대
  8.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송노섭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정보화시대 정보정확성의 중요성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9.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 태어났다. 2. 국일사진관에서 찍은 가족사진 아내(강사남)와 결혼하고 우리는 두 딸과 두 아들을 낳았다. 이 사진은 막내아들이 중학교에 다닐 때 찍은 사진이다. 그 때도 가족사진을 찍을 생각을 못했었는데, 인천에서 직장을 다니다가 잠시 당진에 온 딸…

  10.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을 만드신 분은 송재윤 씨라고 한다. 키도 작고 왜소한 몸집에서 어떻게 이렇게 대단한 열정이 나왔을까? 한 개인의 노력으로 관광객이 끊이지 않아 그 부족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곳에서 먹었던 수박은 내가 어렸을 때 시골에서 어머니가…

    당진시대
  11.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했던 그들이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사회에 한 쪽으로 비켜나게 됐잖아요. 우리는 수지침 봉사를 하면서 노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노인과 사회를 잇는 연결고리가 돼주고 있어요. 사람들 대부분이 또래다 보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소통이 잘 돼요.” ‘…

  12.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정제된 마음을 가지고 행동과 말을 해야 한다. 우리는 그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벌써 100세 장수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과연 잘 사는 것일까? 우리는 지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일까? 이제…

    당진시대
  13.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뒤 허수정·이서은 학생이 소감을 전한 글이다.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우리는 당진시민이다 허수정 신평중3 저는 헌법재판소 피켓시위를 견학하기 전까지 당진이 영토를 잃어버렸고 잃어버린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버스를 타기 전 나눠주신 종이를 무심코 넘…

  14.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봄이 왔어요

    …새를 달고 줄기와 가지를 뻗으며 마침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계절의 조화 속에서 그 소생 뒤에 숨어 겨우 내 땅 밑으로 오늘까지의 생명을 지탱하고 영위해 온 뿌리의 공덕을 잊어서는 안 된다. 즉 새순이 돋는 것도…

    당진시대
  15.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 반항하지 못한 죄, 자신의 인생을 남에게 맡겨버린 죄” 시민들은 항상 이렇게 이야기 한다 “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모든 것이 정부의 무능 탓이라고 하면 마음은 편하겠다. 하지만 바뀔게 무엇이 있겠는가? 시민들의 요구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당진시대
  16.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퍼져있는 불편한 진실이다.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원인분석과 안전점검이 이렇게 이뤄져서는 안 된다. 우리는 공사를 진행한 한국전력이 아니라 당진시가 직접 업체를 선정해 이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해주길 바라고 있다. 한전과 당진시 등 관계기관에 요구하는…

  17. 2019.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협상 전략도 미래 비전도 없는 정부

    … “앞으로 5억 달러(5,627억)를 더 내기로 했으며, 내가 왜 전엔 이렇게 하지 않았느냐고 하자 아무도 요구한 사람이 없었다고 답했다”고 하는데 이 말이 누구의 발언인지 밝혀야 한다. 청와대 대변인은 “인상을 기정사실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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