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테러와 전쟁은 야만이며 죄악이다
…금 위대한 나라의 슬픈 종말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기 짝이 없다. 이제 우리는 자중해야 한다. 누구의 편을 들어서는 안된다. 들어야 할 이유가 없다. 테러와의 전쟁 이면에 테러가 성숙한 불행한 토양이 있었음을 생각하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가 이뤄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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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는 작은'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금 위대한 나라의 슬픈 종말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기 짝이 없다. 이제 우리는 자중해야 한다. 누구의 편을 들어서는 안된다. 들어야 할 이유가 없다. 테러와의 전쟁 이면에 테러가 성숙한 불행한 토양이 있었음을 생각하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가 이뤄지기 …
2001.05.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문시간은 오후 2시인데 전용버스로 1시간 가량 소요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생선초밥 도시락으로 버스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하고 버스기사에게 양해를 구했지만 버스기사는 일언지하에 거절하는 것이었다. 버스는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이용하는데 차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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