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획] 고양이들의 정원, 낭만랜드의 ‘생명 사랑’ 이야기 “우리 같이 살 수 없을까?”
…시 살린 것은 고양이였다. 허우통이 고양이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것처럼 우리는 ‘공생’(共生) 하는 세상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정말로 공생하고 있을까. 인식의 변화는 이뤄졌지만, 여전히 아프고 버려진 동물들이 많다. 이유없이 미움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리는 작은'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 살린 것은 고양이였다. 허우통이 고양이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것처럼 우리는 ‘공생’(共生) 하는 세상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정말로 공생하고 있을까. 인식의 변화는 이뤄졌지만, 여전히 아프고 버려진 동물들이 많다. 이유없이 미움을 …
2024.03.2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들은 연신 “한동훈”, “정용선”을 연호했다. 정육점 앞 거리에 마련된 작은 단상에 올라선 한 위원장은 정용선 후보와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국가의 운명을 바꿀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있다”며 “당진시민들이 정용선을 선택해달라”고 말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