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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8년

13건 · '우리는 작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원을 만나다 09.11 – 어떤 초등학교를 선택하겠습니까? 큰학교 VS 작은학교 09.06 – 당당함과 부드러움의 조화, 최연숙·김명회 시의원을 말하다 08.29 – 열정은 현재진행형, 서영훈·조상연 시의원을 말하다 08.14 – 폭염피해속출, 당진의…

  2.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시각으로 소통한다. 들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다. 농아인들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지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

  3. 2018.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기환 신평농협 조합장고령화시대에 농업이 가야할 길

    …있다. 10년 후 지역 농촌인구는 지금보다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우리는 말과 마음 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을 뿐이다. 초고령시대에 접어드는 현실에 농민과 지방자치단체 관련기관 및 농협들은 농업인 감소에 대한 대책을 준비해야 한다. 국민의 79.3%…

    당진시대
  4.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슈] 라돈침대와 님비

    …삼겹살 및 통닭을 공급하는 사업주들이 이제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에 크고 작은 소송 전으로 힘겹게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음은 여간 안타까운 일이 아니다. 물론 사업보다 사람이 먼저인 것은 자명한 일이나 그 사람들도 사람인 것을 어찌하랴. 최근 논란이 되고…

    당진시대
  5. 2018.07.17 · 문화·교육 · 임아연

    ■양성평등주간 제23회 평등문화 공감축제“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어주세요”

    …경 미니인터뷰 안임숙 회장 “여성의 사회·경제·정치 참여 확대” “오늘 우리는 ‘세상에 희망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 큰 도약을 위한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날 것을 선포했습니다. 이번 선포식은 다함께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당진을 만드는 데 모든 시민들…

  6. 2018.07.09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평화와 통일을 말하다

    …사는 “우리들이 단결해서 통일할 수 있는 힘과 역량을 키워야 한다”며 “우리는 스스로의 힘을 과소평가하고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골드만삭스에서 계산하기를 통일돼 2050년이 되면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200위 부자가 된다고 했다…

  7.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8.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찌고 이네르바이젠>,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의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작은 소공연장인 블랙박스홀에서 공연자들의 음악을 아주 가깝게 들을 수 있어 더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팟캐스트 및 페이스북 생중계 한편 이날 인문학 콘서트는 당진시대방송미디어…

  9.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으로 발령받아 오셨던 순성면 봉소리 출신 이건영 선생님이다. 첫 인상은 작은 키였지만 호남형에 매우 당당하신 기풍이 풍기셨다. 당시 30대 초반임에도 동네 한학하신 분을 찾아가 방과 후에 같이 공부하고 붓글씨에도 조예가 깊어 상당한 수준이었던 걸로 기…

    당진시대
  10.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4월의 어느 멋진 날-당진문화원 향토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와서-

    …. 누군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상처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스쳐 지나는 작은 사연에 불과한 게지. 이토록 잊는 것에 후한 나 같은 사람 때문에 기념관이라는 것이 꼭 필요한 것인가 보다. 다음 목적지는 안산 상록수 공원에 있는 최용신 기념관이었다. 여유…

    당진시대
  11. 2018.05.08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관련 지역당협 위원장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당진지역위원회 위원장“도지사, 시장, 시·도의원 ‘원팀’ 만들어 달라”

    …것이다. 선거를 30여 일 남겨두고 있는데, 앞으로의 계획 및 일정은? 우리는 똘똘 뭉쳐 선거에 임할 것이다. 앞으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출정식을 잘 마무리해야 한다. 또한 당진의 미래를 위한 집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공약을 철저히 준비해 본격적…

    당진시대
  12.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자가 오갔고 고려와 조선시대에도 중국배와 한국배, 그리고 동서양의 크고 작은 원양선박이 당진 앞바다를 빈번하게 항해하였다. 그러나 당진 주변에서 임진왜란과 청일전쟁, 6.25사변 등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경부 철도와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당진의 …

    당진시대
  13.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그대가 있어 그날마저도 아름답다 말할 수 있다

    … 길어진 달빛그늘 데우느라 분주하고, 어슴푸레한 긴 밤을 더듬은 목련꽃 작은 봉우리, 우연인 듯 기교인 듯 가죽옷 벗는 소리로 요란하다. ‘그래! 우리는 항상 그랬다’ 살갗이 터지는 너의 아픔보다는 들어낸 너의 속살에 황홀해하며, 그저 봄날에 훨훨 옷…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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