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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0년

13건 · '우리는 작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곳이 마땅치 않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시내권의 과밀학교와 외곽지역의 작은 학교의 차이가 더욱 두드러졌다. 학생 수가 1715명에 이르는 탑동초는 격일·격주로 등교해야 했다. 코로나19 사태는 학생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커…

  2.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바람벽의 첫 영화 <그날이 오면>이 나온 지 1년 만이다. 이번 영화는 작은 학교의 애환을 담아냈다. 점점 줄어드는 학생 수에 사라지는 학교들,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의 모습을 그려냈다. 영화는 구자경 지도교사가 시나리오…

  3.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학교급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 만들기

    …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Food Plan(푸드 플랜)이 필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산업화 과정을 거치며 먹고살기에만 급급했고 환경이나 건강한 먹거리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다. ‘푸드 플랜’이란 지역의 먹거리에 대한 생산과 소비, 유통 등…

  4. 2020.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포스트 코로나 대비하자

    …을 할 것이며, 시급한 큰 불길을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는 긴급 지원정책과 한국판 뉴딜 정책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발돋움할 수 있는 장기적인 경제 정책을 제시·시행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전환점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국제신…

  5.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더디게 가더라도 제대로

    …집의 일이 끝나야만 비로소 농번기가 끝났다. 이러한 마을 공동체는 가장 작은 행정 단위로 예전부터 부락을 이뤄 지내왔던 그 작은 마을이다. 농촌의 마을 공동체에서 보듯 사람들은 하나의 유기적 조직을 이루고 목표나 삶을 공유하면서 공존하고 있다. 즉 단…

    당진시대
  6.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진어시장상인회장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막중한 책임과 의무, 권한을 통해 작은 목소리까지 살피는 민의의 대변자가 되길 기대합니다. 또한 국민의 생존권과 생명을 지키는 나라다운 나라를 세워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문상식 재당진호남향우회장 이번 21대 총선에 …

    당진시대
  7.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당진은 기업이 들어오기가 굉장히 힘든 지역이다. 작은 민원만 있어도 기업이 들어올 수 없을 정도다. 특히 인허가 과정에서 지쳐서 사업 추진을 하지 못한다고 기업인들이 말한다. 당진의 기업 유치 과정 개선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

  8.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 당진에 온 건 18년 전이다. 합덕읍 소소리에 위치한 영신철강을 지나 작은 시골길로 올라가다 보면 ‘정우농장’을 만날 수 있다. 부부가 처음 당진에 왔을 땐 5만 수 규모의 작은 농장으로 시작했다. 건축업자였던 김병규 씨는 하나 둘 손수 고쳐가며 시…

  9.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시민이 만드는 3무(無) 충남체전

    …이 아닌 거리에 있는 사람에게 있으니까요.”라고 말했다. 그 말과 같이 우리는 이제 실제 현장에서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다. 올 당진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통합체전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 당진시는 지속가능한 체육축전으로 치루려는 …

    당진시대
  10. 2020.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4.15 선거 현장을 가다] 지역원로“침체된 경제를 부양시켜야 합니다”

    … 전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그동안 당진시는 철강기업을 비롯해 크고 작은 기업들의 역할로 활력있는 도시 중 하나로 인식돼 왔다”며 “하지만 현재는 여러 가지 여건에 의해 심각한 경제 침체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세제혜택, 금융지원 등 다각…

    당진시대
  11.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갈등해결을 위한 전략

    …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와 발전은 계층 간 및 지역 간에 크고 작은 이해관계의 충돌을 야기하면서 갈등이 끊이지 않는 도시라는 어두운 면도 부각시켰다. 갈등 유형은 크게 화력발전소의 증설과 송전탑 및 미세먼지 발생을 둘러싼 갈등, 현대제철의 대…

    당진시대
  12.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A장로 측

    …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고…. 담임목사는 첫 부임했던 그 마음으로, 우리는 담임목사를 맞이했던 그 마음으로 돌아가길 바라고 있다. “노종석 담임목사는 물러가라”라고 외치는 것은 교회를 이대로 방치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끝까지 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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