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지 않을 때 힘들다”며 말문을 열었다. “자녀가 돌보아 주지 않는 집이 있어요. 먹고 살기 어려워 못 돌보아 주는 예도 있지만 안 돌보아 주는 사람도 있죠.” 최 씨는 격앙된 목소리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최 씨는 “돌보는 어르신들이 병원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도 있어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을 때 힘들다”며 말문을 열었다. “자녀가 돌보아 주지 않는 집이 있어요. 먹고 살기 어려워 못 돌보아 주는 예도 있지만 안 돌보아 주는 사람도 있죠.” 최 씨는 격앙된 목소리로 안타까운 마음을 밝혔다. 한편 최 씨는 “돌보는 어르신들이 병원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