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그린 당진의 9경 9미
…하고 싶다는 의견이 반영돼 꿈나래유치원에서 시장이 열렸다. 과자가게부터 채소가게, 문구점, 네일샵과 미용실 등 아이들이 원하는 상점들이 열렸고 아이들이 직접 상점의 주인이 돼 물건을 팔았다. 물건을 팔고 사는데는 당진사랑상품권을 본딴 ‘꿈나래상품권’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동네 채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다는 의견이 반영돼 꿈나래유치원에서 시장이 열렸다. 과자가게부터 채소가게, 문구점, 네일샵과 미용실 등 아이들이 원하는 상점들이 열렸고 아이들이 직접 상점의 주인이 돼 물건을 팔았다. 물건을 팔고 사는데는 당진사랑상품권을 본딴 ‘꿈나래상품권’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