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2동 용연1통 부녀회, 수해 피해 가정에 도움 전해
…장은 “수해 피해 입은 분들에게 더 큰 피해가 생기지 말고,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했으면 좋겠다”면서 “우리들의 도움이 조금이라도 피해 가정에 위로와 용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들의 일상'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장은 “수해 피해 입은 분들에게 더 큰 피해가 생기지 말고,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했으면 좋겠다”면서 “우리들의 도움이 조금이라도 피해 가정에 위로와 용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