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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들의 특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우리들의 특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입대신 몸으로 말하기-여성취미교실 「수화반」

    …」, 「유적답사반」, 「생활요리반」, 「수화반」 등이 그것. 그중에서도 특별히 관심을 끄는 것은 역시 「수화반」이다. 「수화」는 자신의 여가를 직접 충족시킨다기보다 의사소통이 어려운 언어ㆍ청각장애인들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것으로 내용에서 이미 이타성…

    당진시대
  2.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많다. 동물이나 미물들도 먹지 못할 것은 걸러낸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우리들의 현재 모습들은 어떠한가. 마치 속이 빈 강정과 같고 바람으로만 채워진 풍선이라고 할까. 초근목피로 연명하고 보리고개를 넘긴 어렵던 시절이 아직도 우리기억에 생생하다. 이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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