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훈하게 더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장애로도 오늘까지 거뜬하게 잘 살아온 우리들의 삶을 토닥토닥 위로하였습니다. 솔뫼성지 길을 발맞춰 걸으며 우리는 함께하는 동행의 소중함을 기쁨으로 나눴습니다. '소나무'로 즉석 삼행시짓기를 합니다. 서로서로 시짓기 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우리들의 행복'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훈하게 더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장애로도 오늘까지 거뜬하게 잘 살아온 우리들의 삶을 토닥토닥 위로하였습니다. 솔뫼성지 길을 발맞춰 걸으며 우리는 함께하는 동행의 소중함을 기쁨으로 나눴습니다. '소나무'로 즉석 삼행시짓기를 합니다. 서로서로 시짓기 삼…
2022.07.18 · 문화·교육 · 유수아
이민경 대표가 운영하는 호프집 ‘우리들의 아지트’(이하 아지트)가 합덕읍 운산리 옛 한남동 그집 자리에 지난달 말 문을 열었다. 아지트는 이 대표가 한남동 그집을 운영했던 지인의 일을 도와주면서 기회가 닿아 개업하게 됐다. 요식업을 해보고 싶었던 이 …
2022.07.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제15회 당진지역대회인 ‘우리들의 당진블루스’를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다녀왔다. 강릉에 있는 라카이샌드파인에서 진행된 당진지역대회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지역사…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들어왔어요. 그쪽에서 수영하면서 자주 놀았죠. 게도 잡고요. 그곳이 우리들의 놀이터였어요.” 황금어장이었던 교로3리 현재 교로3리 주민들은 농업, 어업, 상업에 골고루 종사하고 있다. 특히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은 대게 양식장, 낚시터를 운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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