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가 추천하는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책
…른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20년이 지나고 다시 책을 읽어보니 마음에 울림이 더 크게 일렁인다”고 말했다. 이어 “법정스님이 말하는 무소유는 아무 것도 가지지 않는,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치 않는 물건을 소유하지 않는 것”이라며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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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우리들 마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른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20년이 지나고 다시 책을 읽어보니 마음에 울림이 더 크게 일렁인다”고 말했다. 이어 “법정스님이 말하는 무소유는 아무 것도 가지지 않는,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치 않는 물건을 소유하지 않는 것”이라며 “마음 …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터에 오물만 쌓여있었으며 건물은 부서져 있거나 거의 없어졌다. 허탈한 마음에 차에서 내리니 어 느 한 남자가 부서진 벽들을 찍은 사진을 갖고와 보여주며 청룡부대 정문에 있던 문패라고 했다. 본인이 52년 동안 간직하고 있다며, 우리들을 보면서 좋아라…
2018.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합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수 현 우강농협 감사는 “그동안 관습처럼 직원이 조합장이 되는 일들이 반복돼 왔고, 결국 농협의 변화를 바라는 조합원들의 바람을 따라가지 …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누가보아도 너무나 아름다웠다. 선유도는 선유봉부터 이어지는 아름다운 봉우리들의 생김새가 마치 선녀가 누워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선녀봉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후 우린 식사를 즐긴 후 다음 행선지로 향했다. 버스에서 문득 ‘말’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말…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08년 전국적으로 Wee프로젝트가 교육 현장에 도입됐다. Wee는 We(우리들)과 Education(교육), Emotion(감성)의 합성어로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위기 학생을 돕는 학교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 즉 학생들은 물론 학…
201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년 기념도 중요하지만 3.1혁명 100주년이 갖는 의미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는 100주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모두 잘 알고 있듯이 3.1혁명은 1919년 일어난 역사적인 대사건이었다. 19세기 말 서세동점의…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로 비춰지기도 한다 . 그건 조금 다른 문제다. 아파트라는 공간 자체가 우리들의 참뜻을 전해줄 수 없는 공간이었다. 노조는 자유한국당의 노동정책이 무엇인지 들어보려고 하지 않는다. 20~40대는 기성세대와 소통이 안 돼, 자유한국당 후보들에게 절망감 …

2018.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기업, 그를 뒷받침하고 있는 115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유니시티는 우리들의 몸을 건강하게,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매일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행운이며, 나의 인생에 내가 선…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념행사 및 기념식을 거행해 오고 있다. 하지만 애국충정의 마음으로 자신을 버리고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는 행사들의 의미가 점점 퇴색되어 가고 있으며, 일…
2018.05.08 · 문화·교육 · 박경미
…꼬 단원은 “밴드 이름이 원패밀리”라며 “한가족이란 의미처럼 서로 다른 우리들이 모여 가족처럼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패밀리밴드를 통해 사람들에게 ‘우리 모두 한 가족처럼 사이좋게 살자’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다문화가정 밴…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 해방되면서 그제야 이름이 생겼어.(백정기 할머니)” “난 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를 낳고 아버지가 일본군에 끌려갔데.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빛날 희, 부유할 부’를 써서 희부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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