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를 설레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2년

1건 · '우리를 설레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3.15 · 문화·교육 · 이희철

    갤러리에서 정태영·신영진 전

    … 우두커니 바라보다가 그 정경에 잠겨 한나절을 여유롭게 걸어보고 싶도록 우리를 설레게 할 뿐이다. 다른 한쪽의 벽에는 화가 신영진의 작품들이 걸려있다. 인물의 섬세한 표정과 누드를 주소재로 한 그의 그림에서는 모델의 역동적인 힘이 느껴진다. 또한 감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