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15 · 문화·교육 · 이희철
갤러리에서 정태영·신영진 전
… 우두커니 바라보다가 그 정경에 잠겨 한나절을 여유롭게 걸어보고 싶도록 우리를 설레게 할 뿐이다. 다른 한쪽의 벽에는 화가 신영진의 작품들이 걸려있다. 인물의 섬세한 표정과 누드를 주소재로 한 그의 그림에서는 모델의 역동적인 힘이 느껴진다. 또한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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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를 설레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3.15 · 문화·교육 · 이희철
… 우두커니 바라보다가 그 정경에 잠겨 한나절을 여유롭게 걸어보고 싶도록 우리를 설레게 할 뿐이다. 다른 한쪽의 벽에는 화가 신영진의 작품들이 걸려있다. 인물의 섬세한 표정과 누드를 주소재로 한 그의 그림에서는 모델의 역동적인 힘이 느껴진다. 또한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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