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마지막편] 송산면 삼월리송산면민 지켜주는 500년 된 회화나무
…문이 2개나 자리해 있을 정도로 효자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라며 “다들 우리마을을 ‘효자마을’이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더불어 주민들은 삼월리를 화합이 잘되는 마을이라고 평했다. 김재완 총무와 이영열 1반장은 “환경정화활동이나 도로변 제초작업 등을 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마을 마지막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문이 2개나 자리해 있을 정도로 효자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라며 “다들 우리마을을 ‘효자마을’이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더불어 주민들은 삼월리를 화합이 잘되는 마을이라고 평했다. 김재완 총무와 이영열 1반장은 “환경정화활동이나 도로변 제초작업 등을 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