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70년 전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우리마을 송악읍'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70년 전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
2025.04.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회원들이 지난 16일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이상길 )회원들이 지난 12일과 13일 2025년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에 참여해 무료 차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
2017.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악읍 의용소방대 한진지역대(대장 박주석)가 의용소방대 마을담당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안전지킴이로 나섰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간 송악읍 의용소방대 한진지역대 의용소방대원들이 월곡리 외 2개 마을 주택을 직접 찾아 △주택 화재취약요인 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