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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마을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우리마을 작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시간나는 틈틈이 집앞에 나무를 심고 잔디를 깔아 작은 정원도 만들었다. 평생을 살며 일궈놓은 과수원에서 수확을 앞둔 사과들이 가을 햇살에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었다. 농부이기 보다는 학자이길 원했던 부친은 아들에게 과수원을 맡기고…

    당진시대
  2.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성구미의 간재미와 새우젓, 산업화의 회오리 속으로

    … 만선의 배를 기다리다 지쳐 소나무 그늘아래 바다소리를 듣는다. 성구미 작은 어촌마을에서는 그물을 여미는 어부들과 갈매기들이 한가로이 바닷바람을 즐기고 있다. 김장철이면 포구에는 새우젓갈이며 각종 젓갈들을 사려는 이들로 북적인다. 송산면 가곡2리 바닷…

  3.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 직원들을 보며 못내 아쉬운 눈치였다. “예전의 성구미? 보잘 것 없는 작은 포구였지 뭐. 막걸리 집과 허름한 가옥들, 작은 좌판가게, 다 그렇지 뭐. 횟집과 상가들이 들어서며 활성화 된 것이 10년 조금 넘었을 거야.” 하지만 그 10여년이 성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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