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마을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건
기간
1993—2026

89건 · '우리마을 작은'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이야기’ 마지막 8번째 고대면 진관1리를 소개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고대면 진관1리는 백제 때 당나라로 통하던…

  2. 2026.06.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마을 아카이브 ⑤] 송산면 동곡리 바다는 사라졌지만 정 넘치는 마을

    …’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록하는 ‘우리마을 이야기’ 기획취재를 연재한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동곡리(東谷里)는 한자로 ‘동쪽의 작은 고을’이라는 뜻을 담고…

  3. 2026.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아카이브 ②] 송악읍 한진리(한진포구) 바닷길 따라 삶이 오가던 곳, 한진포구의 시간

    …진지역 마을의 역사·문화·인물·전설·생활사를 기사와 영상으로 기록하는 ‘우리마을 이야기’ 기 획취재를 연재한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사업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서해안 …

  4.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술집, 약국, 서당, 강습소 등이 있었던 번성한 곳이었다. 큰 봉우리와 작은 봉우리, 두 개의 산등성이로 이뤄진 자모산은 그 모습이 마치 어머니와 아들 같아 보인다.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기자 부인과 아들이 남편을 기다리다 산봉우리로 변했다…

  5. 2025.09.12 · 문화·교육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가치내 선생님 이야기, 행담분교의 추억' MV 지금은 사라진 행담도의 작은 학교, 지금은 사라진 모래 운동장과 종이창문 교실, 그러나 여전히 마음 속에 살아있는 그 시절 웃음소리, 바람결, 그리고 햇살. 강선항 선생님과 하상균 선생님, 행담분교의 '…

  6.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 아래 역천이 흐르는 사기소1통은 현재 90여 가구 197명이 거주하는 작은 산골 마을이다. 4개 반으로 구성된 이 마을의 70세 이상 고령자 비율은 80%에 달한다. 고려 말 왕족이 시작한 도기 제작 전통 사기소1통의 역사는 고려 말 조선 초로 거슬…

  7.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②- 송악읍 반촌2리, 반짝반짝 반짝이는 마을 반촌2리

    … 김재진(89) 어르신은 과거 반촌리의 생활상에 대해 자급자족에 가까운 작은 시골마을로 기억하고 있다. 김재진 어르신은 “과거 마을 주민들은 보리와 콩, 밀을 경작하며 살림을 꾸렸고, 아이들은 오룡산 밑에 위치한 강습소를 다니거나 먼 길을 걸어 초등학…

  8.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이야기 III ] ④ 읍내8통 “도시화에 지워진 마을의 풍경, 북문밖 윗말과 아랫말”

    …여 앉아 더위를 피했고, 밭을 일궈 생계를 꾸리는 공간이 되기도 했다. 작은 마을에서 도시형 마을로 당진군지와 읍지에는 조선시대 당진현읍성의 북문 밖, ‘북문박(北門外)’이라 불리던 이곳은 일제강점기 이후 ‘이배면’을 거쳐 오늘날의 읍내8통으로 바뀌었…

  9.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2024 주민자치 성과공유회] 주민자치의 미래, 함께 만들어가는 길

    … 행사, 구절산 숲체험, 우리동네 사진 일기, 남부권 청소년 페스티벌, 우리마을 텃밭이야기, 우리마을 미술관·캠핑이야기, 갈산리 마을확산 꽃정원, 나산리 마을회관 꽃정원 △우강면 우강 온종일 돌봄센터 운영, 청소년 밴드 활성화 사업, 찾아가는 소들마차…

  10.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년대 이후 실치잡이를 비롯해 주변 연안에서 고기를 잡는 배들이 모여드는 작은 포구로 기능했다. 2000년대 장고항실치축제 개최로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장고항은 2008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됐고, 사업비 590억 원을 투입해 …

  11.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 오도)이라 불렸다고 한다. 오슴, 오도 등으로 불린 오도리는 큰오섬, 작은오섬, 뱃터, 들마당, 북성거지 등의 작은 자연마을이 있었다. 김금자 노인회장은 “바다로 뚝 떨어져 있는 섬이 아니고 육지하고 접한 섬이었다”면서 “전설에 의하면, 산(큰오섬)…

  12.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3 당진1동 읍내12통] 역사와 미래가 있는 서문리

    …진현 현내면 서문리에는 민가 24호에 남성 37명, 여성 40명이 사는 작은 마을’이라는 기록이 있다”고 말했다. 당시 서문리와 현재의 서문리 구역이 동일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당진읍성의 서문 밖 일대를 ‘서문리’라고 불렸다고 추측된다. 성 감사는 …

  13. 2023.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4] 순성면 본2리 순성의 근본(本)이 되는 마을

    …어요. 모래성을 쌓으려고 모래를 긁어내다 보면 큰 자라가 나오곤 했죠. 작은 자라는 수없이 많았을 거예요. 물고기도 풍부했고요.” (주민 김종국 씨) 본2리는 원래 당진군 가화면(嘉禾面) 오산리(五山里)에 속한 지역이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

  14. 2023.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마을 활성화의 주역, 마을소식 전하는 마을기자단

    …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다. 마을기자를 희망하는 대부분이 나이 지긋한, 우리마을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가득한 분들이다.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미디어교육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글쓰기 능력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갖춘 실력 있는 강사를 섭외하…

  15. 2022.12.23 · 문화·교육 · 임아연

    2022년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 송악읍 금곡리·석문면·우강독서동아리 ‘최우수상’ 수상

    …한 표창과 새마을 발전을 위해 협력한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마을(59개)과 읍·면·동협의회(14곳), 문고(2팀)에 대해 시상했다. 읍·면·동 공동체 부문에서는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16.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공정보도위원회] “주제와 인물에 맞춰 칼럼 기획·구성해야”

    … 한면 기획기사 등 균형있게 지면을 구성해야 한다. - 읍면동 지면에서 작은 마을들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역의 소식이 발굴됐으면 좋겠다. - ‘우리마을이야기’ 기획코너에서는 마을의 과거와 현재 모습과 주민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사진들이 함께 …

    당진시대
  17.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 주변에 산이 없어 당뿌리가 무지 높아 보였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참 작은 산”이라고 덧붙였다. 지명 유래에서도 알 수 있듯 이곳은 본래 바닷물이 드나들던 갯벌이었으나 오래전부터 소규모 간척사업이 이뤄져왔다. 특히 삽교호방조제가 막힌 뒤로는 바다였던…

  18.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친절함과 푸근함을 잊을 수 없다”며 “특히 우리 마을은 주민들이 다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펼쳐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해 왔다”고 말했다. 주민 민경억 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살기 좋은 마을”이라며 “다만 지역에 거주하는 젊…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