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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우리만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4.22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 “빠르고 안전한 택배 업무 노력”

    외국인이 부러워하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가 있다. 바로 택배 서비스가 그 중 하나다. 외국에 머물다 귀국해서 제일 먼저 맛보는 감동 중 하나가 바로 인터넷으로 주문한 물건을 바로 다음날 집에서 받을 때라고 하니 가히 우리 택배 문화가 부러움을 사는 것…

  2. 2004.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에게 물려줄 땅이다”

    …장 예정지로부터 500m 안에 모두 있다. 식수오염이 걱정된다. 이곳은 우리만 사는 땅이 아니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땅이다. 오염된 토양과 식수 그리고 폐기물매립장 두 개가 나란히 서있는 고향을 물려줄 수 없다. *금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한 결과는? -금강…

    당진시대
  3.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언

    … 할 부분이 환경보전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관광자원의 개발이다. 지역에 사는 우리만 만족하는 개발보다는 우리의 후손들과, 당진을 찾는 관광객들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눈높이 개발마인드로 당진군을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의 모델지역으로 만들어 보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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