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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꿈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8년

1건 · '우리의 꿈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0.05 · 문화·교육 · 김태숙

    “아마추어 위한 창작공간 문열어요”

    …을 예정이다. “바쁘다는 이유 하나로 일에 쫓기고 삶에 쫓겨 한번 뿐인 우리의 소중한 삶을 스스로 황폐하게 만들고 있는 게 우리들 자신 아닐까요? 삶을 가꾸어 나가는 것 말고 인생에 특별한 목적이 따로 있나요?” 나그네마을을 고안한 백숙현씨의 말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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