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년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5년

1건 · '우리의 년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 | 송악면 중흥리, 주부]그 남자네 집

    …... 도둑 고양이도 살 찌우는 어머니. 일 년에 네번 가는 집 그래서 우리의 일 년을 넉근히 버티게 하는 집 비가 와도 좋고 눈이 와도 좋은 집 어머니께 졸라서 작은 화분을 두 개 받아왔다. 여름에 우리집을 다녀가신 어머님이 망설임끝에 내어 주신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