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기독교 연합회장(상록수교회 담임목사)] 정신문화는 더 큰 산업입니다
…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는 10년 후, 20년 후 미래는 멋지고 행복하고 가치있는 꿈을 꾸는 사람, 꿈꾸는 자가 우리를 먹여 살려야 하는 시대입니다. ‘해리포터’나 ‘쥬라기 공원’을 능가하는 작품을 만들어낼 창의력만이 미래의 경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우리의 미래' · 산업·경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는 10년 후, 20년 후 미래는 멋지고 행복하고 가치있는 꿈을 꾸는 사람, 꿈꾸는 자가 우리를 먹여 살려야 하는 시대입니다. ‘해리포터’나 ‘쥬라기 공원’을 능가하는 작품을 만들어낼 창의력만이 미래의 경쟁…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도! 사랑이요. 생명이며 우리의 영혼이다. 13살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 40년 동안 반드시 고향에서 살겠다는 생각을 갖고 준비하였다. 이제 정말로 고향에 돌아왔다. 그리고 이제 8년이 지났다. 그렇지만 가…
2010.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남아돌아 재고 때문에 심각하게 고민하는 시절이 되었다. 쌀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을 단순하게 생존수단이나 배를 채우는 기아 해결의 방법쯤으로 치부하지 말고 우리의 생존가치와 문화적 삶의 목표를 향상시켜주고 농촌환경을 보존해주는 더 중요한 의미를 부여…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간의 한 지점을 정해 “새해”라는 이름의 새로운 시작과 출발점으로 삼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힘차게 출발하는 한 정점이기도 합니다. 역사는 후회하고 실망하는 사람이 아니라 반성을 통해 새로운 각오와 결단으로 의미있는 발걸음을 내딛는 사람들에 의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