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성문 “친미주의자들의 오판”
…비준처리 해버렸다. 올가미 쓴 것도 모르고 자기의 치적인 양 우쭐해하는 우리의 대통령을 보며 저런 사람도 일국의 국가원수인가 하는 울분을 금할 수 없었다. 35만개의 일자리 창출. 그럴싸하다. 나쁜 일자리 비정규직·계약직·파견직 등 미래가 보장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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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의 미래'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비준처리 해버렸다. 올가미 쓴 것도 모르고 자기의 치적인 양 우쭐해하는 우리의 대통령을 보며 저런 사람도 일국의 국가원수인가 하는 울분을 금할 수 없었다. 35만개의 일자리 창출. 그럴싸하다. 나쁜 일자리 비정규직·계약직·파견직 등 미래가 보장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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