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빈 마음으로, 이웃에게 베풀면서, 즐겁게, 기쁘게 살 수는 없을까? 죽어가는 일이 참을 수 없도록 고통스럽고 힘들다해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많은 세월을 살아온 어르신들은 잘 아실 것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리의 이웃'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빈 마음으로, 이웃에게 베풀면서, 즐겁게, 기쁘게 살 수는 없을까? 죽어가는 일이 참을 수 없도록 고통스럽고 힘들다해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많은 세월을 살아온 어르신들은 잘 아실 것이…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009.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와 같이 다양한 지성과 감성, 도덕성, 사회성, 창의성 등이 어우러진 우리의 자녀들과 우리자신들 또한 힘들겠지만 변화를 위한 노력이 시도된다면 우리사회 전체는 서서히 원칙과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로 변하리라 확신한다. 우리와 우리아이들이 아니 더 나아…
2009.07.06 · 인물·동정 · 김창연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마워 가진 재능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 요양센터와 치과가 연계해 어려운 이웃 무료 진료사업 펼쳐 조손가정 학생 치료비 1천만원 수술 무료로 치료해주기도 환자와 의사가 만나 함께 베푸는 기쁨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각자 맡은 일에 충실하며 맡은 분야의…
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놓고 그리고 사랑하시던 민중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국화꽃 행렬은 멈출지를 모릅니다. 그는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의 꿈이었습니다. 서슬퍼런 군사정권 앞에서도 그는 당당하였습니다. 그는 정도를 걷는 소신 있는 …
2009.05.25 · 인물·동정 · 김창연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차기종 신임총재는 취임식을 통해 ‘사랑 그리고 우리의 사랑’이라는 지구주제와 ‘목적을 성취하는 와이즈멘’을 목표로 내걸었다. 목적을 성취하는 와이즈멘이 되기 위해 5·9작전을 추진 ▲5개 클럽의 촤타 ▲각 클럽 내 9명이상 신…
2009.05.25 · 지역사회 · 우현선
…웃으며 서로 인사하는 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이종윤 이사장은 “인사는 우리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예절의 기본이며 인간관계의 시작”이라며 “새마을금고를 찾는 고객들에게 밝게 인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석문면민들 사이에서 인사하는 문화가 형성돼 행복…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 전달할 예정이다. |인|터|뷰| 혜일 스님 “참된 자아위해, 어려운 이웃위해” “부처님 오신날에는 부처님의 탄신을 기념하고 그 뜻을 기리는 의미도 있지만 현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을 밝히는 일을 되새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부처님 오…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멀리 사는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사촌이 좋다’는 말처럼 가까이 사는 고향친구가 먼 친척보다 더 좋을 것이라는 박상수 수석부회장은 “난지도를 겪지 못한 우리의 2세들에게 애향심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 힘없는 자들의 편에 계신 분임을 알게 됐습니다. 장애우들 및 가난한 이웃들과 늘 함께 하셨으면서도 ‘그들과 더 가까이 함께 해야 했었는데’하시면서 마음 아파하셨다는 당신의 마음이 당신이 떠난 지금 더욱 아름다운 보석처럼 반짝입니다. ‘서로에게 밥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