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산업·경제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차선수 당진군축산단체협의회 회장-국민은 피곤하다 그러나 시민의 힘은 위대하다
… 크냐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1만2천평 규모면 전업농에 속하죠. 하지만 우리의 경우 거대규모의 전업농을 육성하고 전업농 위주로 정책을 펴면서 소농을 자연도태시키고 있잖아요. 또 지금은 2모작에 대해 상상도 하지 않는 상황이 돼버렸어요. 사실상 불가능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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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의 작은'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30 · 산업·경제 · 김태숙
… 크냐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1만2천평 규모면 전업농에 속하죠. 하지만 우리의 경우 거대규모의 전업농을 육성하고 전업농 위주로 정책을 펴면서 소농을 자연도태시키고 있잖아요. 또 지금은 2모작에 대해 상상도 하지 않는 상황이 돼버렸어요. 사실상 불가능한…
2008.05.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어떻게 살리자는 것이냐고 반문할 수 있다. 이런 반문을 던지기 전에 우리의 경제 현실은 너무나 많은 악재가 도사리고 있다. 광우병 소란으로 뒷전에 몰린 AI (조류 인플루엔자)가 두달째 전국을 휩쓸고 있어 양계, 조류농가와 전문업종 파산이 예고되고…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을 더욱 바쁘게 한다. 하지만 실상 우리 어민들이 지키고 또 보존해서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바다는 일대의 변혁을 맞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잇따른 발전소 건설과 가동으로 해수온도가 상승하고 항만개발로 인한 항로 준설이 불가피할 것이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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