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속 빈 한미FTA 대책 걷어치우고 민생예산 세워라”
… 칭송한 것은 FTA 후속대책 회의를 신속하게 개최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기대는 거기까지였다. 왜냐면 지난달 29일부터 군의회가 심의한 6천3백억원 규모의 당진군 예산 어디에도 이 군수의 긴급 한미FTA 후속대책의 예산은 없었다. 어쩜 그렇게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의 축제'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칭송한 것은 FTA 후속대책 회의를 신속하게 개최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기대는 거기까지였다. 왜냐면 지난달 29일부터 군의회가 심의한 6천3백억원 규모의 당진군 예산 어디에도 이 군수의 긴급 한미FTA 후속대책의 예산은 없었다. 어쩜 그렇게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