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축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우리의 축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 메말라 간다고들 한다. 그러나 미국 현지에서 느끼는 따뜻함과 친절함은 우리의 편견을 바꿔놓기에 충분했다. 이러한 따뜻함과 친절함은 가는 곳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었다. 따뜻함과 친절함 “실례합니다” 미국인들에게서 느끼는 따뜻함과 친절함은 특히 인사성…

  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0년 전의 언어상황을 생각해보면 개연성이 충분하다. 알다시피 이두문자는 우리의 고유한 말에 걸맞는 훈민정음이 창제되기 이전에 관리들이 한자의 음과 뜻을 섞어 우리말에 접목시켜서 표기했던 글이다. 이두문자는 글자의 뜻과는 다르게 쓰이기가 일쑤였고 글자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