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 한장에 담긴 아련한 기억들 - 한창애(당진군 새마을 부녀회장)
…으로 등산을 가서 찍은 것이다. 이 날 소백산 정상은 구름으로 덮여있어 우리 가족은 ‘구름 속의 산책’을 만끽했다. 맨 왼쪽부터 남편 김종수, 시조카 김진선, 나, 막내아들 김진경이다. 한창애 / 당진군 새마을 부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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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 가족은'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등산을 가서 찍은 것이다. 이 날 소백산 정상은 구름으로 덮여있어 우리 가족은 ‘구름 속의 산책’을 만끽했다. 맨 왼쪽부터 남편 김종수, 시조카 김진선, 나, 막내아들 김진경이다. 한창애 / 당진군 새마을 부녀회장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도자, 부녀회장으로 활동한 경우는 이 가족이 처음일 듯 하다. 화제의 가족은 송악면 가교1리 이인자 부녀회장의 집안. 아버지와 작은 아들, 딸과 두 며느리가 모두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마을을 위해 헌신해온 열정적인 가족이다. 아버지 윤병삼씨가…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또 오고 싶어요”라며 들뜬 마음을 좀체로 가라앉힐줄 몰랐다. 대훈이는 “우리 가족이 건강하고요. 엄마, 아빠가 오래오래 살게 해달라고 빌었어요”라며 새해 소망을 말한다. 김씨 가족은 인터넷을 통해 왜목 해돋이 행사를 알게 돼 찾아왔다며 돌아가는 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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