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채운동에 위치한 휴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이들은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의 권유로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 이들은 지난 6월 경 카페가 오픈하기 전부터 바리스타 교육을 받으며 현재도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 김종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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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우리 가족'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채운동에 위치한 휴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이들은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의 권유로 바리스타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 이들은 지난 6월 경 카페가 오픈하기 전부터 바리스타 교육을 받으며 현재도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 김종례 …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토지주택공사로부터 지원받은 전세자금과 갖고 있던 250만 원을 더해 세 가족의 둥지를 마련했다. 낮에는 식당일을 하고, 아이들을 하교시켜 밥을 먹이고 잘 무렵에 다시 나와 대리운전을 하면서까지 살았다. 하지만 비정규직이었기에 항상 불안함을 안고 생계를…
2018.09.22 · 산업·경제 · 김예나
…물을 말한다. 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도 야생화 중 하나다. 하지만 우리는 흔히 길에서 마주하는 꽃들이 야생화라고는 생각하지 못한다. 야생화는 꽃이 피는 시기와 서식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야생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당진에도 야생화…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과 무지개빛 햇무리가 열었던 지난 16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이 열렸다. 개장하기 전부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보며, 지역 농부들은 설렘을 안고 부스의 문을 열었다. 마트에서 볼 수 없는 것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활동범위를 확대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 △소중한 우리 쌀 지키기 △선진농업 기술 보급과 이웃사랑 실천 △여성농업인의 권위 확장 △희망농업, 공감대 확산 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생활개선회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을 …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진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 간 제11회 가족과 함께하는 농심체험 한마당 행사가 개최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농촌을 몸소 체험하고 지역 농업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전시 부스가 마련됐다.…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조합 이사장에 따르면 쑥왕송편은 본래 당진떡집의 이은정 대표가 수년 전 가족들끼리 먹기 위해 큼지막하게 빚은 것에서 시작됐다. 이후 민속떡집을 운영하는 오명숙 대표가 상품화에 성공해 지역 내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협동조합에서 만드는 쑥왕송편은 당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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