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9년

13건 · '우리 가족'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올해 72개 사업 발굴, 356억 원 예산 편성 추진

    … 확충 △신혼부부 전세(보증) 자금 및 이자 지원 △청년생활임금 지원 △가족문화센터 조성 등이 보고됐다. 다만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청년타운 조성사업은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으며, 방과 후 학교 밖 돌봄교실 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추진했던…

  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대 사태가 터지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해 사회단체 ‘내…

  3. 2019.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죽음도 두렵지 않았던 젊은 시절

    1. 부산공항에 마중나온 가족들 나는 1969년부터 1년 반 동안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에서 복무했다. 이 사진은 그때 함께했던 전우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지원해서 월남전에 참여했다. 그때는 죽을 수도 있다는 걸 몰랐을 정도로 젊었고, 하고…

  4.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책소개]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협의회장이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책”

    …. 한말의 몰락부터 일제강점기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시대에 이르는 과정을 가족사를 중심으로 폭넓게 그린 책이다. 김 회장이 다시 토지를 꺼낸 것은 광화문에서 밝혀진 촛불을 보면서였다. 민족정신이 담겨진 <토지>처럼 우리도 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난해…

  5.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서울 마르쉐@ 동행취재당진농부들, 도시농부시장을 가다

    … 마르쉐@에 참여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민간모임에서 시작된 마르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됐다”며 “생산자가 직접 나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시장을 만들어보기로 한 것이 마르쉐@의 시초”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6.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7.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아직 진정한 해방은 오지 않았다

    …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도 피해 할머님께서 생존해 계신다는 소식을 접했고, 우리가 있는 지역에 평화의소녀상을 세우자는 결심을 세웠다. 쉽지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엄마들이 2명씩 짝을 지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참을 호소하고, 추…

    당진시대
  8.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죽어서도 가져 갈 진통제”

    … 있다. 참전했을 때 하늘에서 비행기가 오가며 물을 이슬비마냥 뿌렸다. 우리는 시원하기도 하고 덕분에 모기도 안 물린다며 일부러 맞곤 했다. 그게 제초제 성분의 고엽제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한국으로 돌아와 논에서 벼를 벨 때였다. 조카가 나를 보…

  9.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정식 당진시행정동우회원효(孝)에 대한 소회

    …고 2500년 간 사회질서를 유지하는데 기여해왔다. 유교문화권에 속하는 우리나라도 이를 수용하여 정신적 지주로서 가족 윤리를 중심으로 천여 년 동안 크게 기여해 왔다. 그러나 100년 내외 개화의 바람으로 서구의 문물이 무분별하게 유입되면서 우리가 지…

    당진시대
  10.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며 소망을 이루는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친지·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내년 총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지역정가에 나돌고 있다. 가능성 있나? 꿈은 있었으나 출마 의사를 접었다. 재선시장으로서 책무를 다…

  11.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박종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3.1운동 100주년 및 도민체전 등 현안 산적”

    …직도 어떠한 직업이나 직책에 ‘여성’이라는 수식이 붙는다는 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유리천장이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

  12.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김홍장 당진시장 “살맛 나는 당진 완성하는 원년될 것”

    … 최악의 청년실업과 최저임금제 갈등 등 불확실성이 컸던 한 해였습니다. 우리 당진시도 지난해 많은 성과와 아쉬움 속에 민선6기를 마무리하고 민선7기를 맞아 시민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 나갔습니다. 수용하기 어려웠던 중앙정부의 라돈침대 매트리스 사태가 불…

    당진시대
  13.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베트남 전쟁에서 사우디 근무까지

    … 뒷사람도 그 뒷사람도 마찬가지였다. 이토록 참혹한 전쟁은 베트남에게도 우리에게도 모두 슬픈 과거다. 한편 순례 당시 한 베트남 사람이 어눌하게 한국말을 하며 우리에게 고맙다고 했다. 한국군이었던 우리를 적대시하지 않는 모습에 고맙고 미안했다. 2.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