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올 겨울에도 합덕제 찾아온 큰고니
…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흔히 ‘백조’라고 알려진 큰고니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난 뒤 먹이가 풍부한 러시아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에서 번식하는 진귀한 겨울철새로, 국제적 보호가 필요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큰고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우리 가족'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고니가 올 겨울에도 합덕제를 찾았다. 흔히 ‘백조’라고 알려진 큰고니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난 뒤 먹이가 풍부한 러시아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에서 번식하는 진귀한 겨울철새로, 국제적 보호가 필요해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큰고니…
2022.08.12 · 환경·안전 · 박경미
… 상상나래캠프는 학생과 시민이 한 팀을 이뤄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한다. 가족이 한 팀을 이루기도 했고, 같은 친구끼리 모여, 여러 가족 구성원들이 모여 팀을 이루기도 했다. 올해 캠프에서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은 9개 팀 50여 명이 참여해 당진의…
2022.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르는 시간 바이러스에 걸려 버린 아이들의 이야기 △강아지 토토를 입양한 가족의 이야기 △할머니를 속여 손자인 척하는 주한이 이야기 △마음의 병에 걸린 ‘그래도’가 그래도 감사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겼다. 성경옥 교사는 이 다섯 편의 이야…
2022.01.10 · 환경·안전 · 한수미
…명의 기사가 소속돼 있다. 손찬동 대표는 “‘직장은 내 집같이, 승객은 가족같이, 차량은 내 몸같이’가 우리 회사의 슬로건”이라며 “안전운행과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택시기사와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사의 슬로건을 마음 깊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