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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9년

25건 · '우리 것은'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30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읍내동 HD현대조명할인매장“조명, 직접 보고 선택하세요”

    … 조명을 찾아야 하므로 ‘경험’이 중요하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주문하는 것은 한계가 따른다. 직접 제품을 볼 수도 없고, 이상이 있더라도 반품과 A/S가 어렵다. 이럴 때 가까운 곳에 자리한 현대조명에서 직접 제품을 눈으로 보고, 경험 있는 전문가와의…

  2.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회를 바꾸는 것은 곧 정치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국회의원의 평균연령은 55.5세, 300명 중 여성의원은 52명에 불과하다. 중년 남성들에 의한 정치는 여성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지난…

  3. 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일본에게 면죄부 주는 문희상안 단호히 반대한다

    … 이 법안의 요는 ‘한국기업, 일본기업, 양국 국민’들이 모금을 하고, 우리 정부가 재단을 만든 후 강제징용 피해자(처음에는 ‘위안부’ 피해자들도 포함이었다가 큰 반발로 수정되었다)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한일 양국의 관계 회복이 시급하다…

    당진시대
  4. 2019.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일제 강제동원해법안 폐기 촉구

    … 따라 배상해야 할 일”이라며 “가해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피해국인 우리가 중재하려 강제동원해법안을 추진하는 것은 국민으로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은 시민들이 동참해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이기…

  5. 2019.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석래 경영학 박사포기가 없으면 실패도 없다

    …는 679만9000여 명이다. 3년 사이에 이 중 절반이 폐업을 한다는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숫자이다. 폐업을 한 자영업자들은 재취업이 어려운 한국의 실정상 다시 한 번 자영업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양질의 일자리를 얻는 것이란 불가능에 가깝다. 그야말…

    당진시대
  6. 2019.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농촌·농민의 가치 깨닫는 계기 되길”

    … 감소하고 있다. FTA 등 자유무역 확대로 인한 수입 농산물 개방으로 우리나라의 농업은 위축되고, 농업·농촌의 현실이 열악해지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업인들은 끝까지 농업·농촌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농업·농촌을 유지하고 있는 농민들은 …

  7.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변화와 혁신시대의 리더십

    …자의 솔선수범과 헌신적인 태도 그리고 책임지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지도자란 다른 사람을 지배하고 명령하는 사람이라고 인식하였다. 주위를 둘러봐도 지도자는 아랫사람에게 지시만 하였지 본인이 직접 나서서 무엇인가를 하지 않았다. 지도자는 특별…

    당진시대
  8. 2019.07.19 · 산업·경제 · 한수미

    “일본 수출규제 조치 철회하라”

    … 내용이 담겼다. 시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발표는 우리나라를 겨냥해 민간기업 거래를 제한하고 세계 경제 발전까지 위협하는 조치”라며 “두 나라 간 민감한 역사문제를 거론하고 있는 것은 일본 내 반한 감정을 이용해 정권 연장을 위한…

  9.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생애주기별 여성 일자리 필요하다”

    …유롭게 이야기하고 상상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그린 그림들이 우리 앞에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작은 발걸음을 떼는 뜻 깊은 날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탁토론회 결과, 당진시에 필요한 여성 정책으로 △청소년 놀이공간 확보가 가장 많…

  10. 2019.06.28 · 산업·경제 · 임아연

    ■2019 지역주간신문 활성화를 위한 국회토론회“건강한 지역신문 육성…풀뿌리 민주주의 위한 투자”

    …의 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진국의 지역신문 지원제도 사례를 들며 “우리나라에서 채택하고 있는 간접지원은 열악한 지역신문 경영구조를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에 직접적인 경영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가 지역신문 활성화…

  11.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 시간 거리마다 휴게소가 있다. 왜 일까? 차량점검과 쉼을 위해서이다. 우리 모두 나는 어떤 양심의 소유자인가를 한 번 점검해 보는 6월이 되었으면 좋겠다. 행여 잘못된 화인 맞은 양심, 더러운 양심, 죽은 양심, 양심을 버린 자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

    당진시대
  12. 2019.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양파로 건강을 지키자유병기 면천농협 상무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것은 무엇일까’라고 묻는다면 대부분 ‘벼’라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것은 벼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양파도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월 말에서 6월 초순쯤 양파 밭의 양파들은 고개를 …

    당진시대
  13.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당진시대·평택시민신문 공동취재“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가 쉽지만 행정기관들과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협력하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중앙정부와 주변 지자체에서 빌바오시의 도시계획 결정권을 존중해주고 있다. 주변 지자체와 경쟁이나 이해관계로 인한 충돌은 없나? 빌바오 주변 시정…

  14. 2019.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일자리 창출, 광주형 일자리 모델이 답이다

    … 명의 간접고용 효과가 기대된다고 한다. 광주형일자리 사업이 벤치마킹한 것은 2000년대 초 독일 폭스바겐의 ‘Auto 5000’프로젝트이다. 당시 경영난에 빠진 폭스바겐은 해외로 이전하지 않는 대신 별도의 공장을 세우고 실업자 5000명을 고용하여 …

    당진시대
  15. 2019.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한전, 밤 10시에 공사 강행 통보…울분”

    …나가…붕괴 조짐’ 기사 참조> 지반 침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것은 한전이 GS EPS 일대에서 진행하는 전력구 공사다. 비대위에 따르면 한전은 이 공사를 위해 지하 60m까지 대규모 굴착공사를 진행했고, 공사 과정에서 하루 수백 톤에 이르는…

    당진시대
  16. 2019.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비료 적정시비로 건강한 흙 만들자

    …구에 비료 적정시비를 요하는 문구의 현수막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 농업의 비료사용량은 권장시비량보다 많아서 토양산성화 및 환경적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 ‘흙에서 태어나서 흙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그러니 흙은 농업인들만이 아…

    당진시대
  17.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상우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부회장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바라보며

    …비자 생협 등 8개 형태의 협동조합이 각각의 특별법에 근거해 설립됐고, 우리나라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8개 분야의 협동조합만 설립이 가능하였기에 협동조합하면 우리는 가장 먼저 농업협동조합(농협)을 떠올리게 된다.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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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9.03.15 · 산업·경제 · 김예나

    발주처·원청 싸움에 노동자 임금체불 피해

    …과 장비비를 지불하기로 했지만 노동자와 노조에서는 받은 돈이 없다”며 “우리는 임금과 장비비를 지급받을 때까지 계속해서 집회를 열고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주)부강 김선태 대표는 “100%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발주…

  19.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편명희 (주)사람 대표/전 당진시의원사회적 기업, 10년

    … 가능성에 매료되어 열정과 사명감 하나로 뛰어든 지 10년이 되었다. “우리는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고용하기 위해 빵을 판다”는 루비콘 제과 CEO인 릭 오브리의 말이 사회적 기업의 역할을 나타내고 있다.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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