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25 · 인물·동정 · 장덕기
냉철하게 한 해를 정리하자
…층의 신뢰는 땅에 떨어지고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고대하던 지방자치시대가 여린 것입니다. 의회뿐만 아니라 단체장까지 우리 손으로 뽑아 본격적인 자치시대를 연 것입니다. 야비하고 추악한 정치지도자가 지역감정을 부추겨 의미는 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우리 것은' · 인물·동정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2.25 · 인물·동정 · 장덕기
…층의 신뢰는 땅에 떨어지고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고대하던 지방자치시대가 여린 것입니다. 의회뿐만 아니라 단체장까지 우리 손으로 뽑아 본격적인 자치시대를 연 것입니다. 야비하고 추악한 정치지도자가 지역감정을 부추겨 의미는 반…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한민족의 굳은 정기로 우뚝 서있다. 이런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은 그가 1987년에 창립된 카터재단의 좧국제분쟁조정기구좩의 창립회원이며 1989년에 직접 조국평화협회를 창립했고 90년에는 뉴욕 남북한 영화제를 조직해 남북의 유명배우들을 한자…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한민족의 굳은 정기로 우뚝 서있다. 이런 평가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것은 그가 1987년에 창립된 카터재단의 좧국제분쟁조정기구좩의 창립회원이며 1989년에 직접 조국평화협회를 창립했고 90년에는 뉴욕 남북한 영화제를 조직해 남북의 유명배우들을 한자…
1995.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모범적인 삶의 표본으로 칭송받는 것은 비단 우리 사회 뿐만은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사회에서 유난히 이들이 자주 회자되는 것은 그것이 그만큼 드문 일이고 또 일부에선 성장제일주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가진 사람들이 자주 써먹었기 때…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붉게 타오르고 있을까 하는 상념에 넋을 놓게된다. 붉은 단풍은 “이땅에 우리의 죽음을 묻기위해, 그리고 천상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기 위해” 붉게 타오르고 있다고 시인들은 노래하였다. 일생을 통해 이룩한 모든 것을 사회로 되돌리고 내가 닦은 많은 지…
1995.03.06 · 인물·동정 · 장덕기
…더 이상 신임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런 좋은 격언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큰 잘못이나 사건이 터져도 쉽게 잊는 버릇이 있다. 그것은 민족성이라 해야 할지 지나친 관대함 때문이라고 해야 할지 필자로서는 판단할 수 없다. 그런데 지난 일에…
1995.02.20 · 인물·동정 · 최종길
…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신당창당 작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대구의 경우 박철언씨 위상에 대해 논란이 있다. 우리는 박철언씨 중심의 무소속 연합회보다 민정당을 했던 원의인사들 모임과의 연대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있다.…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며 한지붕 아래 4대가 수복강녕 누려 齊家大賞(제가대상) 후보로 추천 우리들이 큰일을 시작하기 전에 돼지머리를 놓고 고사를 지내면서 아무탈 없이 계획한대로 일이 잘되고 잡귀들은 멀리 물러가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은 오랜 전통이며 관습으로 돼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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